5월 5일 어린이날, 카페 세컨드팩토리는 한참 동안 만석이었습니다.
주방이 너무 바빠, 보시는 여러분들께서 불편하셨거나,
혹시라도 맛이 덜한 와플이나 샌드위치를 드렸을까 걱정입니다.
저희 집에 와 주신 한 분 한 분 기억하지 못 해 죄송합니다.
그래도 또 오셔요!
북적북적해야 더 예쁜 카페
아무리 좋은 재료로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도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고객님들이 안 계시다면
혼자 좋고 끝나는 자기만족 행위에 그치겠지요.
카페 인테리어의 마지막은 사람이 아닌가 합니다
일부러 2층까지 올라와 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