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소프트의 일본 지사의 아트디렉터이며,
동시에 작가로서도 활동중인 염승일 작가의 귀여운 작품집이
가로수길 카페 세컨드팩토리의 새 식구가 되었습니다.
사랑에 빠진 하트와 상처받은 하트의 100가지 얼굴을 만나보세요.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너무 귀엽답니다!
동시에 작가로서도 활동중인 염승일 작가의 귀여운 작품집이
가로수길 카페 세컨드팩토리의 새 식구가 되었습니다.
사랑에 빠진 하트와 상처받은 하트의 100가지 얼굴을 만나보세요.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너무 귀엽답니다!
내 마음을 그린 것 같은, 염작가의 하트들. 알고보니 그는 JY의 후배였어요. 재미난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