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킨 디자인 세 번째입니다.
맛있는 디자인카페 컨셉에 맞게, 오실 때마다 재미있는 디자인을 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This is 3rd version napkin design.
Our concept is 'Delicious Design cafe'.
We do our best, whenever you visit our cafe, you can see interesting design.
언제나 웰컴! 그리고 땡큐!
언제나 웰컴! 그리고 땡큐!
런던에서 파리로 오는 유로스타 안. 엄청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지요. ㅜㅜ
올해 2월, 런던 파리 출장 겸 데이트입니다.
6월의 새 메뉴, 에스프레소 와플
드라마 '온에어'에 나왔던 한예원 씨의 인터뷰 촬영
영국식 디저트 애플크럼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