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성큼 다가왔지요.
카페 세컨드팩토리에는 길어지는 밤을 위한, 낭만적인 조명이 등장했습니다.
얼굴에서 빛이 나는 새 조명은 창가쪽 테이블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Fall is coming.
It's new face - romantic light - in Cafe Second Factory.
You can feel enough this light in window sea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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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세컨드팩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