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라운 디자인 핫스팟, 카페 세컨드팩토리입니다. : )
제가 아는 분 중 제일 재미있게 일하시는 배정현 편집장님네 팀의 작품!
It's amazing 'Design hot spot', cafe second factory. : )
깜짝 놀라운 디자인 핫스팟, 카페 세컨드팩토리입니다. : )
제가 아는 분 중 제일 재미있게 일하시는 배정현 편집장님네 팀의 작품!
It's amazing 'Design hot spot', cafe second factory. : )
언제나 웰컴! 그리고 땡큐!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카페 세컨드팩토리가 4월 14일이면 한 살이 됩니다.
카페 들러주시는 분들과 함께 축하하고 싶어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HAPPY 1ST BIRTHDAY 스티커에요.
언제나 여러분들의 방문을 환영하는 ALWAYS WELCOME이라는 문구!
네, 맞습니다! 저희 입구쪽의 큰 간판에 씌여진 그 문구입니다.
스티커는 컬러풀한 카페 세컨드팩토리의 느낌을 살렸고,
방문했을 때에는 예의를 갖추어 젠틀하게 똑똑 노크하는 장면을 떠 올리며 디자인했습니다.
문앞에 붙이시는 KNOCK 스티커입니다.
방수 재질로 만들어져 있어서, 외부에 부착하셔도 좋습니다.
4월 1일부터 카페 세컨드팩토리에서 주문 시 선착순으로 나누어 드립니다. (한정수량)
카페 세컨드팩토리는 서울에 가면, 가로수길에 가면 꼭 들러야 하는,
감각적인 카페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It’s first birthday of cafe second factory on 14th April!
We are ready for small present for our friends.
it's birthday sticker for present.
Sticker design is colorful like cafe second factory, and it's useful for door sticker for KNOCK!
If you come cafe second factory in April, we can get it!
(But, remember! it's limited! )
We are known by designer's trendy cafe until now, but, we do our best to make the trendiest cafe in Korea.
카페 세컨드팩토리를 찾아 주시는 '감각이 비슷한' 여러분들께
빨간 양타자를 깔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한 손잡이 조명입니다.
여러분이 올라오시는 길이 너무 어두운 것 같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계속 고심하고 있었는데,
길 가다가 우연히 만난 조명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샘플링하는데에 약 2주가 걸렸고, 완성까지 한 달 정도 걸렸습니다.
디자이너는 이쁜 그림도 그리지만,
용도에 맞는 아름다움을 찾아 전선도 연결하고, 본드칠도 합니다.
We are ready for 'GRIP light' instead of red carpet.
It's so dark for climbing stair, so we are considering solve this problem.
We suddenly met some light on strange street.
It needs 2 weeks for sampling, and it needs 4 week for making all.
Designer are also drawing beautiful picture, but,
We are connecting some wire and pasting bond. : )
빨간 카펫 대신 드립니다!
아시겠지만, 카페 세컨드팩토리는 생활용품 디자인 회사인 더 리빙팩토리에서 디자인하고, 운영하는 카페입니다.
카페와 디자인회사를 함께 해서 재미있는 점은, 카페를 통해 같은 감성을 가진 분들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와플을 먹으며 식감을 충족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쩌면, 저희 감각을 즐기고 함께 해 주시는 분들을 만나볼 수 있는 게 더 반갑다고 할까요.
덩달아 카페 세컨드팩토리와 더 리빙팩토리에서 일하는 스태프도 한결같이 '끼'있는 친구들입니다.
덕분에 저는 신사동 536-9번지 2층에서 연보라색 바지를 입은 A군과, 아이스크림 분홍색 운동화를 신은 B군,
오렌지색 바이크를 타고 나타나는 C군과 함께 일하는 특권을 실컷 누리고 있습니다.
더 리빙팩토리의 디자인 스태프는 오늘 카페에서 영감을 받은 포스터를 상품으로 내 놓았습니다.
자기의 일을 즐기며 할 줄 아는 80년대 세대를 보며, 저도 덩달아 제 일이 신이 납니다.
Thanks to you!
저희 카페 어느 곳인지 아시겠어요? : )
As you know, cafe second factory is produced and managed by Thelivingfactory co.,.
It's very interesting to manage 'cafe' and 'design company',
Because we can communicate with people have same mind and same feeling like us.
It's important to drink coffee and eat waffle in cafe,
But it's most important to meet people and enjoy our place and our mind in our cafe.
I enjoy an exclusive beauty sense from our staffs as enough as I want.
Mr. A wears light purple trouser, Mr. B wears ice cream pink color sneakers, Mr. C ride bike has bright orange color.
Some guy is (our design staff in Thelivingfactory co.,) inspired second factory, he made new poster as commercial products.
80's generation enjoy their work, I really enjoy my work like them.
Thank you!
카페 세컨드팩토리의 화장실로 가는 길고 긴 복도.
저희 내부적으로는 자주색이 제일 인기가 좋습니다.
내 마음을 그린 것 같은, 염작가의 하트들. 알고보니 그는 JY의 후배였어요. 재미난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