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빙팩토리와 카페 세컨드 팩토리가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 동안 짧은 여름 휴식을 갖습니다.
월 화 수 3일이니, 카페 방문 시 참고해 주세요!
푹 쉬고 와서, 보다 신나고 친절한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언제나 항상 카페 세컨드팩토리를 찾아주시는 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너무 일찍부터 더워지고 있습니다.
5월부터 한여름이라, '더워 더워'를 입에 달고 지내지요.
그래서 팥빙수를 일찍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 )
카페 세컨드 팩토리의 2009년 버전 팥빙수는 아주 심플합니다.
국산팥을 푹푹 삶아 진한 '팥'이, 입안에서 씹힐 때마다 '좀 다르네' 하고 느껴질 거에요.
화려한 장식은 배제하고, 여러 가지 맛이 섞이지도 않습니다.
그저 100% 진한 팥맛. 반들반들 윤이 나는 소박한 반상 같은 느낌으로 준비했습니다.
이번 버전의 팥빙수를 드시기 위해선 조금 일찍 서두르셔야 할 지도 몰라요.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하루하루 준비된 만큼만 드릴 수 있답니다.
It's getting hot.
So, we are ready for 'Red bean Ice crusher' earlier than 2008.
We use Korean red bean. It’s origin Korea. So, taste is deep.
It’s so simple 2009 version red bean crusher.
But, you can feel different taste a lot.
If you want to eat this red bean crusher, you must hurry!
Because, we just use one day quantity.
세컨드팩토리의 새 아이템, 스파이 미러입니다.
특히 사무실 구석에 달아 두시면, 윗 사람들의 더듬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지요. ㅋㅋ
저흰 문앞에 달아, 여러분들의 방문을 더욱 환영합니다.
참, 이 거울에 비친 모습을 사진으로 찍을 땐, 거울 가장자리에 서서 찍으셔요!
날씬하고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 )
This is new item in Second factory.
If you hang on this mirror in corner of office room, you can protect your boss's sight.
We welcome you reflecting in the mirror.
If you see yourself in the mirror, your leg seems like very slim!
But, your head looks like so big! : ) 이렇게 가장자리에 서서 찰칵.
어느덧 창밖으로 보이는 가로수는 싱싱한 녹색옷을 입었습니다.